[더파워=김찬영 기자] 서부평생교육원이 교육원 웹툰창작실에서 어린이 웹툰 교육 프로그램 '2019 도전! 나도 웹툰 작가'를 개설했다.
본 프로그램은 상상톡톡 만화놀이터 등 4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웹툰 창작을 꿈꾸는 초·중학생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총 14회 개최한다. 전문 강사들이 기초 그림, 스토리 짜기, 웹툰 기기 활용법 등을 가르친다.
우진식 서부평생교육원 원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부평생교육원 홈페이지나 평생학습부로 연락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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