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하온, '한국 힙합 어워즈 2019'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 수상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3-21 10: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고경희 기자] 래퍼 HAON(김하온)이 최고의 힙합 루키로 선정됐다. 김하온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국 힙합 어워즈 2019'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김하온, '한국 힙합 어워즈 2019'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 수상이미지 확대보기

김하온은 시상식 종료 후 하이어뮤직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포즈로 촬영한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부모님, 하이어뮤직, 특히 그루비룸 형님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사랑과 평화, 자유를 널리 퍼뜨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하온은 지난해 발표한 EP 'TRAVEL: NOAH' 수록곡 '굿나잇(GOOD NIGHT)', 자작곡 '렛 미 다운(Let Me Down)'으로 스페셜 퍼포먼스 무대를 꾸미며 '한국 힙합 어워즈 2019'를 더욱 빛냈다.

'한국 힙합 어워즈'는 온라인 힙합 커뮤니티 힙합엘이와 힙합플레이야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힙합 전문 시상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오프라인 시상식으로 개최됐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