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황금볏과일박쥐’가 25일 퇴근길 공포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제일 큰 박쥐다.
새삼 화제가 된 이 사진은 지난 해 한 게시판에 올려지면서 한차례 시선을 휩쓸었다.
당시 게시글에서는 이 박쥐의 이름이 정확하게 명시했다.
25일, 또다시 황금볏과일박쥐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 동물은 최대 크기는 길이 22인치에 달하며, 날개 길이는 6피트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상으로는 검게 보이지만, 금색의 왕관을 쓴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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