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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야단법썩...황금볏과일박쥐가 준 얼떨떨한 공포감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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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황금볏과일박쥐’가 25일 퇴근길 공포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제일 큰 박쥐다.

새삼 화제가 된 이 사진은 지난 해 한 게시판에 올려지면서 한차례 시선을 휩쓸었다.

당시 게시글에서는 이 박쥐의 이름이 정확하게 명시했다.

25일, 또다시 황금볏과일박쥐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 동물은 최대 크기는 길이 22인치에 달하며, 날개 길이는 6피트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상으로는 검게 보이지만, 금색의 왕관을 쓴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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