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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사진만 봐도 가려워...세간 흥분시킨 베드버그 대처법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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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유럽여행을계획하는 이들 사이에 비상등이 켜진 베드버그 소식이다.

침대 속 벌레라는 뜻의 ‘베드버그’는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가려움을 느껴질 정도다.

특히 허벅지와 팔 안쪽을 물리는 이들이 많고, 모기 등과 달리 처음물렸을 때 느낌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숙박업소 후기를 통해, 베드버그가 많이 나온다고알려진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세탁한 옷들은 건조기를 통해 바짝 말리도록 하고, 되도록 다림질을해주면 도움이 된다.

가렵거나 붓기가 심할 때는 연고를 바르거나 현지 병원을 찾는 것도 좋다.

이때 여행자 보험을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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