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관객들의 의견이 분분한 영화 ‘어스 2019’ 해석이다.
어스는 산타 크루즈 바닷가 휴가를 시작한 어린 가족이 사악한 도플갱어들과 마주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다.
미 언론에 따르면, 어스 해석은 주류 공포 영화와 달리, 심리적으로 다가오는 것에 힌트가 있다.
또 어스 해석을 위해 눈여겨 봐야할 암시들은 가위, 붉은색 점프수트, 토끼, 거미 등이다.
감독인 조던 필은 흑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주요 주류 공포 영화를 만들어 독특한 위치에 무게중심을 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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