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M'이 영상 콘텐츠 제작사 '다다스튜디오'와 V커머스 협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V커머스는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1분 내외 짧은 영상을 통해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다다스튜디오는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 북미 시장까지 확장 중인 V커머스 스튜디오다.
프로젝트M은 브랜드의 월별 킬러 아이템을 다다스튜디오와 협업해 매달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게 목표다. 프로젝트M과 다다스튜디오의 첫 번째 아이템은 프로젝트M의 베스트셀러 '코튼 린넨셔츠'다.
본 영상은 29일부터 다다스튜디오 플랫폼(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TV)과 프로젝트M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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