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마마무가 네 번째 단독 콘서트 '4Season F/W'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마마무는 4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19 MAMAMOO CONCERT '4Season F/W''를 개최한다.
일반 예매가 지난 27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시작된 가운데,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열린 '4Seanson S/S' 콘서트 이후 10개월 만인 만큼 마마무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티켓팅 전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마마무는 그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별 상징 컬러와 계절을 활용한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한 단계 더 성장시켰다. '4Season F/W'에서는 사계절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들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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