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1세대 스트릿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지난 25일 썸머 컬렉션 1차 딜리버리 제품들을 선보였다.
커버낫 2019 썸머 컬렉션 1차 딜리버리 아이템은 티셔츠, 피케 셔츠, 쇼트 팬츠 등 편안하게 입기 좋은 캐주얼 웨어들이다. 커버낫은 매년 여름마다 다양한 그래픽 티셔츠를 발매했으며 이번 여름 컬렉션 역시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의 제품과 컬러들을 발매할 예정이다. 더불어 품절대란을 일으킨 커버낫 로고 럭색의 뉴 컬러인 베이지, 레드, 화이트 컬러를 함께 선보였으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버낫의 가방 컬렉션은 2008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커버낫 가방의 장점이다. 이번에 출시한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 제품 역시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 잡은 아이템이다. 발매 후 현재까지 약 2만 개 이상 판매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커버낫 2019 스프링 컬렉션으로 발매된 제품들은 반응이 좋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대비 매출이 200% 이상 상승했다.
커버낫 썸머 컬렉션 제품들은 커버낫 고양 스타필드점, 타임스퀘어점, 수원ak점, 신사점, 두타점, 홍대점,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점, 하남 스타필드점, 강남 신세계백화점, 의정부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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