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239년 역사의 황실 주얼러 쇼메가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한 '그레이스 앤 캐릭터(Grace and Character)' 캠페인의 두 번째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번째 캠페인 비주얼은 우아하고 진취적인 쇼메의 여성상을 송혜교를 통해 표현했다. 이와 함께 쇼메가 가장 최근 선보인 볼레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볼레로 컬렉션은 쇼메에서 가장 최근 선보인 여성 워치 컬렉션이다. 개성 있는 곡선미와 쇼메의 마스터 주얼러로서의 자부심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새로운 워치로 구현됐다.
또한, 볼레로 워치의 전반을 둘러싸고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볼드한 선형은 구조적 아름다움을 내포하고 있어 송혜교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워치 브레이슬릿의 유연함은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리듬에 동화된 부드러운 무용수의 움직임과 쇼메의 개성을 가득 담은 디자인으로 송혜교와 만나 더욱 특별함을 지닌다.
한편, 송혜교와 쇼메가 함께한 '그레이스 앤 캐릭터(Grace and Character)' 캠페인 비주얼을 통해 선보인 볼레로 컬렉션은 전국 쇼메 부티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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