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남자가 된 최채흥이 여동생 덕분에 반짝 빛났다.
최채흥 여동생은 평소 남성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의 유명인.
평소 경기장을 자주 찾는 덕분에 방송 앵글에서도 자주 잡혔다.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그녀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채흥은 자신의 여동생이 다른 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밝혀 사이 좋은 남매 사이임을 입증한 바 있다.
관심이 쏟아지자, 최채흥 여동생은 인스타그램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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