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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gi지수 낮은 음식, 높은 음식도 알아둬야...인구고령화 대비하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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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본문과 관계 없음)
[더파워=김민정 기자] 다양한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 관심이 높아진 gi지수 낮은 음식이다.

이에 인구고령화에 대비하기 위해, gi지수 낮은 음식과 높은 음식을 두루 알아본다.

gi지수 낮은 음식은 주로 전통적인 전분식품이나 파스타, 전곡류 등이 있다. 의외로 호두, 캐슈너트 등도 낮은 gi지수를 가진 식품에 속한다.

반면, gi지수 높은 음식으로는 설탕류, 단당류 등이 속한다. 주로 통조림제품이나 단 캔디류, 젤리류 등이 있다.

중간 정도의 지수를 가진 식품으로는 생선류, 닭고기, 돼지고기류 등이 꼽힌다.

다만 식품의 종류에 따라 정확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 많다. 따라서 실제로 광범위하게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얘기가 지배적이므로, 맹신하지는 않는 것이 좋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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