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응급실, "팬미팅 전에 응급실"
[더파워=이정훈 기자] 정해인 응급실 소식이 알려지며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정해인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정해인이 감기몸살로 지난 3월 30일 팬미팅 전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며 당시 몸 상태가 안 좋았다. 응급실 다녀온 후 현재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정해인은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팬미팅 ‘첫사랑’을 진행했다. 국내팬 뿐 아니라 대만, 일본,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함께 했다.
정해인은 현재 MBC 새 드라마 ‘봄밤’을 촬영중이다. 올 여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도 개봉예정이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
정해인이 출연하는 ‘봄밤’에는 배우 한지민이 함께 출연한다. 오는 5월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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