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디스패치가 강다니엘 관련, 거대사건의 전말이라는 내용의 글을 쏘아 올렸다.
덕분에 디스패치는 내내 많은 이들이 찾아보는 가장 중요한 언론사가 됐다.
이에 앞서 한 게시판에서는 여기서 단독으로 곧 뭔가 큰 것이 터질 것 같다는 예언이 나돌기도 했다.
특히 이번에 디스패치가 올린 글은 팬들의 극강 보호를 받고 있는 강다니엘인 만큼, 반향이 더 거세다.
소속사와의 좋지 않은 감정 사이에, 일반인은 잘 모르는 큰손들이 얽혀 있다고 한 것.
다만 현재 글과 사진 등을 접한 이들의 반응은 반신반의에 가까운 모양새다.
한편에서는 '당연히 그럴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관련 정확한 내용은 디스패치를 통해 상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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