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샤잠!' 4DX가 3일 개봉한다. 변화무쌍한 4DX 모션을 통해 슈퍼히어로 샤잠이 지닌 각종 초능력을 온몸으로 체험할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영화다.
'샤잠!'은 히어로들의 각종 능력이 한데 모인 슈퍼히어로의 이야기인 만큼 다채로운 4DX 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샤잠의 특기인 초고속 비행과 전기 발사력은 4DX 모션 체어 효과를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
'샤잠!'은 '라이트 아웃', '애나벨: 인형의 주인'으로 관객의 허를 찌르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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