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일, 다시 한번더 쏘아 올려진 4년전에 발생한 마크 리퍼트 피습 키워드다.
마크 리퍼트 피습 당시 그는 오바마만큼이나 유명한 미국인이 됐었다.
실상 그는 해군 특수부대인 씰 장교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피습 사건이 더욱 빅뉴스가 됐다.
마크 리퍼트 미대사는 한국에 대한 애정도 큰 편.
때문에 사건 이후 트위터를 통해 사진과 같은 글을 올리면서 더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사건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 중이던 그는 미국 음식을 요구하지 않았다.
한국에 주재하는 만큼, 갈비탕과 김치찜 등을 요구했다고 알려져 한국을 가장 잘 아는 미국인이라고 평가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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