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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편안한 착화감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 새로운 컬러로 출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4-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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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스
[더파워=이지웅 기자]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편안한 착화감을 위한 기술력이 더해진 클래식 풋웨어 컬렉션 '컴피쿠시 에라(ComfyCush Era)'를 시즈널 컬러웨이로 새롭게 출시한다.

컴피쿠시 에라는 아이코닉한 풋웨어 실루엣에 편안한 착화감을 위한 혁신적인 '컴피쿠시' 기술력이 더해진 새로운 컬렉션이다. 컴피쿠시 폼(Foam)에 와플 아웃솔을 적용한 독특한 구조가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완벽한 그립력을 제공한다. 심플하게 구성된 내부에는 설포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주는 고어(Gore) 밴드와 아치(Arch)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구조가 더해져 편안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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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컬렉션을 통해 클래식한 컬러웨이로 구성된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선보인 반스는 따스한 봄 시즌을 맞아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네 가지 시즈널 컬러웨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성용으로 선보이는 컴피쿠시 에라는 핑크와 마시멜로 두 가지 베이직한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같은 톤의 체커보드 패턴을 더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감각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독특한 컬러 블록과 로고 패턴 디테일이 적용된 두 가지 컬러웨이 스타일은 남녀 사이즈로 함께 출시된다.

반스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스타일 '에라(Era)'는 1976년 탄생했다. 당시 가장 아이코닉 한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와 스테이시 페랄타(Stacy Peralta)가 스케이팅을 위한 기능성 슈즈를 요구했고, 이러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반스가 선보인 게 지금의 에라 실루엣이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반스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 또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더욱 편안한 착화감의 제품을 원했던 소비자의 요구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한편,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술력이 어우러진 반스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은 반스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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