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수요일 퇴근길,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임지현이다.
임지현은 지난해 개객끼콘으로 한차례 유명세를 치렀던 인물이다.
덕분에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팔로워가 84만명에 이른다.
특히 2030 여성들 사이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완벽한 워너비로 활약해 왔다.
과거에는 연기에 도전했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나, 성격적인 문제로 진로를 틀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오늘 그녀의 이름은 운영하던 사업과 관련한 내용으로 이슈가 들끓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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