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생일'이 4월을 가장 뜨겁게 달굴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생일'이 개봉일인 3일 4만 5천 5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만 5천 952명이다.
또한 '생일'은 CGV 골든 에그지수 97%, 네이버영화 관람객 평점 9.58, 롯데시네마 관람 평점 9.3 등을 기록해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
'생일'은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다. 모든 가족들에게 위안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설경구, 전도연의 출연, 이종언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설경구, 전도연 배우와 이종언 감독은 오는 6일, 7일 서울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영화 '생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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