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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 출연 논의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4-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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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고경희 기자] 배우 레이첼 와이즈는 마블과 영화 '블랙위도우' 출연을 논의 중이다.
영화 '블룸 형제 사기단' 공식 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영화 '블룸 형제 사기단' 공식 스틸컷
레이첼 와이즈는 할리우드 영화 '미이라'에서 에블린 캐나헌 오코넬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제7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데이비드 하버도 캐스팅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20년 개봉하는 '블랙 위도우'는 '캡틴 마블'의 잭 셰퍼가 각본을 맡았다. 연출은 '로어', '베를린 신드롬'의 케이트 쇼트랜드가 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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