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급증시킨 디오라마가 4일 저녁 전파를 타며 화제다.
쉽게 설명하자면 디오라마는 스토리가 더해진 미니어처로 익히 알고 있는 미니어처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방송을 통해 해당 작품의 세계에 대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작고 섬세한 작업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생각 치도 못했던 재료로 익숙한 모양을 만들어 가는 디오라마 주인공들이 포착 됐다.
손 끝에서 펼쳐지는 마법을 본 듯 시청자들은 넋 놓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주인공들의 거친 손에서 빚어지는 그들만의 세계가 펼쳐지며 결국 아름다운 완성품이 완성됐다.
디오라마 작품을 본 누리꾼들 역시 주인공들의 놀라운 실력에 감탄하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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