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배우 이정재와 염문을 쌓고 있는 가운데, 동경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난 임세령이다.
임세령과 이정재는 해외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 예술행사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행보에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이 묻어난다. 시간적인 여유뿐 아니라 재력까지 갖춰야 가능한 행보이기 때문.
덕분에 과거 그녀가 찍혔던 사진 속 의상 가격에도 관심이 들끓고 있다.
한 방송에서는 그녀가 착용한 제품들의 가격만도 서민들의 전셋값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임세령은 현재 그룹 전무이사를 역임 중이며,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