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예순이 채 되지 않은 나이에 황망하게 떠나간 이일재다.
날렵한 턱선과 힘이 넘치는 액션연기로 여심을 한껏 사로잡았던 그였다.
하지만 5일, 이일재는 마치 허둥지둥 떠나간 듯한 인상으로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그는 몇 달전 방송에 출연해 재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바 있기에 놀람이 더해진 상태다.
이일재는 띠동갑이 넘게 차이나는 부인과 두 딸을 두고 있다. 그 덕분에 영화계 복귀에 대한 의지를 뚜렷하게 드러냈던 만큼, 영영 떠나간 그의 소식에 먹먹함이 더하다.
한편, 그의 소식에 많은 셀럽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