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시청자들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 눈시울 붉어지는 권오중 아들 뒷이야기다.
이야기는 지난 연말 방송으로 되돌아간다. 권오중이 아들에 대해 첫 사진과 같은 말을 꺼냈던 것.
더구나 그의 아들은 지구에서 겨우 열댓명 중 하나만 결린 질환을 앓고 있다는 뒷얘기를 전했다.
그간 그는 아름다운 연상의 아내와 남부러울 것 없는 연예인 가족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반향은 더 거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권오중 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연약했다. 이후 의사의 조언을 따라 아빠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그의 속사정에 대해 함께 방송에 참여한 이들은 “훌륭하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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