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JTBC가 드라마의 강자로 완전히 자리매김하게 만들어준 이번 주말 ‘아름다운 세상’이다.
‘아름다운 세상’은 박무진 역과 강인하 역을 비롯해 연예계 거물들을 대거 투입했다. 덕분에 이 드라마는 단박에 시청자들로부터 아까운 주말 시간을 기꺼이 할애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후속방송이다. ‘아름다운 세상’ 후속작으로 오는 5월, 무려 그 ‘이정재’와 ‘신민아’를 볼 수 있을 예정인 것.
덕분에 시청자들은 JTBC가 공중파를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