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사진 한장에 아침부터 북적북적 난리인 송다예다.
송다예의 안면이 마치 폭력을 당한 것처럼 심한 부상을 입은 것.
쏠리는 이목은 자연스레 송다예의 결혼 소식까지 이어졌다.
덕분에 그녀는 아침부터 어쩔 수 없이 그림실력까지 뽐냈다.
태블릿으로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속 그녀의 절절함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그녀는 내일이 리즈인 것처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로도 많은 팬들을 양성하고 있다.
또 그녀는 내일 클릭비 멤버였던 김상혁과 백년가약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