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했다.
8일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는 "지난 1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의 총 초동 판매 수량이 13만 2109장(집계기준 4월 1일부터 4월 7일)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국내 걸그룹 음반 초동 판매량 1위였던 트와이스의 초동기록보다 더 높은 수치다.
아이즈원은 약 1년 6개월 만에 새로운 1위로 올라섬과 동시에 역대 걸그룹 중 최초로 13만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