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엄청난 주말드라마에 발탁된 대형신인 김하경이 이제 막 연기를 시작, 큰 화제다.
김하경은 희고 깨끗한 피부에 새까만 눈동자, 한 눈에 빠져드는 매력적인얼굴 옆선으로 대중을 압도했다.
김하경이 출연하게 된 드라마는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현재가장 큰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드라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겸비했다면 확실한 성공이 보장되어 있었을 터.
하지만 빼어난 피부만큼 시청자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은 모양새다. 다만연기력이 뒷받침이 된다면, 확실히 대중에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높다.
한편, 김하경은 아직 신인인 만큼 나이 등의 프로필이 온전히 완성되지는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