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본명 전준주가 또다시 집중폭격을 받고 있다. 그는 낸시랭 남편 왕진진으로 알려진 인물.
덕분에 과거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 이혼 시 나눈 카톡 대화 등을 다시 한 번 찾아보는 이들이 많다.
낸시랭은 지난 해 남편 왕진진으로부터 "이런 행위"라는 게시물 등을 보냈다며 카톡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당시 왕진진은 낸시랭의 남편으로서, 위한그룹 회장직을 맡고 있다고 알려져 재산에도 큰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실상 그가 운영한다는 위한컬렉션 등은 법인 등기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개설된 블로그에서는 원하는 것으로 '1조원'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으나, 그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돈을 빌린 후 제대로 갚지 않은 삶을 살아온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