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잠시 대중에 잊혀졌다 또다시 도마에 오른 마이크로닷이다.
마이크로닷이 부모님을 위해 꾹 다물었던 입을 드디어 열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과거 마이크로닷이 스스로 밝혔던 그의 재력에 다시 이목이 쏠렸다.
과거 그는 “뉴질랜드에 19억짜리 대저택을 소유하고 있다”고 전해 일반 서민들로서는 감히 꿈꾸기도 어려운 재력을 자랑한 바 있다.
또 한 매체에서는 그의 부모가 뉴질랜드에서 주택 2채를 보유하고 있고, 공시기준 22억~30억에 달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이크로닷 부모님의 과거 행적이 드러났고, 그는 종적을 감췄다.
다행히 사건은 잊혀지지 않고 오늘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