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1일, 소스라치게 예쁜 비키니 자태로 반짝 빛난 양정원이다.
양정원은 탄탄한 몸매라인과 희고 뽀얀 피부까지 갖춰 대중을 휘어잡은 인물.
선화예술학교 발레 전공 및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 1위 경력을 자랑한다.
이날 양정원 6시 내고향 출연으로 갑작스레 화제 여성이 됐다.
특히 양정원은 늘씬하고 길쭉한 기럭지에 풍성한 볼륨감까지 갖춰 실물이 훨씬 더 낫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비키니 몸매를 뽐내고 있는 게시글에서 그녀는 마치 동화속 공주님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많은 여심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한 다이어트를, 남심은 탄복을 금치 못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