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자극 시킨 '질풍가도' 노래가 늦은 밤 핫하다.
TV속 장병들은 '질풍가도'가 흘러나오자 열광하는 모습이 필터링 없이 이날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장병들은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 주체할 수 없는 흥겨움에 노래에 몸을 맡겼다.
유정석 원곡의 '질풍가도'는 2~30대 남자들이 노래방에서 목놓아 부르는 노래로 온라인게임 주제곡으로 리메이크되며 더 유명해졌다.
이날 노래를 부른 ‘PX’팀은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스터들 역시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혹평 후 무대라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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