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설사화, 실존? 꽃과 잎 절대 못만나는 상사화는 있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12 23: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설사화, 실존? 꽃과 잎 절대 못만나는 상사화는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12일, 찾는 이들이 늘어난 '설사화'의 실존여부다.

실상 현실에서는 설사화는 없어도 상사화는 있다.

상사화는 주로 여름의 초입에 잠깐 피었다 지는 것으로, 잎이 나 있는 동안에 꽃잎은 나오지 않는다.

잎과 꽃이 절대 만날 수 없는 식물이라 하여 '상사화'라 한다.

크기는 60cm 가량이다. 2~3월 경에 연녹색의 잎이 올라왔다가 꽃대가 올라오기 전인 6~7월 경에 없어진다.

한편, 이슈가 된 설사화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언급됐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