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김혜림의 소식에 반가움이 앞서고 있는 봄 주말아침이다.
12일, 오랜만에 얼굴을 내민 김혜림은 리즈시절과 똑같은 얼굴로 팬들의 환호를 샀다.
그녀는 사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당대 가장 미녀인 가수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탑 가수가 그녀를 짝사랑했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또 수년 전 김혜림은 안쓰럽게 말라버린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유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 얼마 전 예능에 출연한 그녀는, 리즈시절과 똑같은 미모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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