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우각시별' 드라마 화면, 사건과 관계 없음[더파워=김민정 기자] 월요일 아침부터 공분을 사고 있는 항공사 직원 뺨 때린 40대 입건 소식이다.
이는 지나 14일, 항공사 직원 뺨 때린 40대 입건은 해외여행을 가려던 중, 추가위탁수하물 결제를 하지 않고 기내용 가방으로 대처하려다 발생한 사건이다.
기내용 가방의 무게나 크기는 항공사마다 기준이 약간씩 상이하다.
더구나 그 규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별도의 비용을 내고 위탁해야 한다.
다만, 비행기표 발권 시 추가위탁수하물을 미리 결제하면 다소나마 절약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항공사 직원 뺨 때린 40대 입건 소식은 주변 집기물까지 건드린 것으로 알려져 더욱 반향이 크다.
당국에 따르면 이 승객은 개별수하물도 두 개나 소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