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ytn사이언스 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터질 염려가 수면 위로 떠올라 월요일 아침부터 떠들썩한 백두산이다.
전문연구원에 따르면, 백두산은 이미 땅속 마그마가 엄청나다고 확인된 곳이다.
1010여년 전에는 이미 분화가 발생한 적도 있는 만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다. 일부에서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사정을 그대로 대변한다고도 본다.
1010여년 전 당시에 쏟아진 분출물은 한국 전체를 어린아이 키 정도를 덮을 수 있을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산분화 움직임이 연달아 관측되면서, 백두산이 터지면 어떻게 될지, 위력은 어느 정도나 될지 불안감을 표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편, 과거 국립재방연구원과 한 방송에서는 백두산이 터질 경우, 일본 쪽으로 피해가 갈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