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기다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매력에 푹 빠진 이들이 많은 시니어모델 김칠두에 15일, 이목이 집중됐다.
시니어모델 김칠두는 2018년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키미제이쇼에서 데뷔한 1950년대생 모델이다.
그의 사진 한 장을 접한 이들은 그의 다양한 활동 모습에 적잖은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이에 그는 나이답지 않게 트렌드에 민감한 모습으로, 개인소셜 공간까지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공간들에는 그간 활동해온 흔적들이 다수 산재해 있다.
날것 그대로의 표정과 얼굴의 깊은 주름 등은 그가 분명히 특별한 모델이라는 것을 증빙한다.
특히 강력하고 무자비한 생김새, 자태는 시니어모델 김칠두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