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윤상현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15일 늦은 밤 이목이 집중됐다.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 모습이 이날 윤상현 집을 배경으로 방송을 타며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강뷰와 김포한강공원을 끼고 있는 윤상현 집은 좋은 위치로 알려져 있다.
지난 해 6월 약 110평 정도의 대지에 7개월간의 공사끝에 지금의 집이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상현 집의 온기 가득 넓은 거실과 탁트인 주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윤상현 집은 3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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