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강주은 중단선언, 들어보니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16 13: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강주은 중단선언, "동굴 다이빙이라 무서웠다"

▲강주은 중단선언 (사진=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강주은 중단선언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강주은 중단선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주은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수중 활동을 하던 중 몸이 굳으며 공포에 질려 중단선언을 했던 것.

지난 15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민수와 강주은의 스쿠버다이빙 도전기가 그려졌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세계 3대 다이빙 성지인 그로토에 갔다. 최대 수심 23m에 달하는 곳도 있었다.

강주은은 그로토로 가는 중에 거친 파도와 동굴을 보며 계속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강주은은 “보통 스쿠버 다이빙 하면 물이 투명하다. 그런데 여긴 동굴다이빙이었다. 위험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민수는 거침없이 물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강주은은 물 속에 들어가 생각보다 수심이 깊었고 이에 몸이 굳는 상황이 발생했고 중단선언을 했다.

최민수는 계속해서 아내에게 용기를 북돋았다. 손을 잡아주며 불안함을 가라앉힐 수 있도록 도와줬다. 이에 강주은은 힘을 얻어 다이빙에 성공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