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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18일 티켓 오픈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9-04-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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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수인 기자] 넷플릭스 개봉 예정작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이하 농염주의보)가 오는 18일 티켓 오픈 소식을 전했다.

넷플릭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18일 티켓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스탠드업 코미디다. 박나래의 연예 노하우, 끈적한 연애담 등 솔직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를 비롯해 '런닝맨', '파자마 프렌즈' 등 예능을 연출한 컴퍼니상상의 김주형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김주형 PD는 "'농염주의보'는 성형, 술자리 에피소드 등 그녀의 연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들의 조합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존에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코미디쇼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5월 17일부터 이틀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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