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늦은 밤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수빈 아나운서를 향한 관심이 급증했다.
배수빈 아나운서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한 방송을 통해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부터다.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자 그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도 덩달아 관심의 대상이 됐다.
"벌써 재작년 발리"라는 글과 함께 지난 2월 게재 된 배수빈 아나운서의 사진에는 해변에서 촬영된 모습이 담겼다.
공개 된 사진 속 배수빈은 이글거리는 선셋을 배경으로 여신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희미한 실루엣 사이로 보이는 그의 모습은 마치 여신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림 같은 배경에서 촬영 된 배수빈 아나운서의 사진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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