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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남편과의 이혼 얘기, 아프다 많이”...오승은, 이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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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18일,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오승은 이혼 관련 사정에 관심이 쏠린다.

과거 오승은 이혼 얘기는 그녀에게 다소 아픈 이야기라고 밝힌 바 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그녀는 2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연기자로서의 길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남편과의 이혼을 극복하기 위해 당당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한편, 오승은 이혼 후 그녀는 아이들과 함께 고향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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