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정준영 단톡방이 또 바짝 타오른 19일, 집단 성폭행 정황까지 미쳤다.
집단 성폭행은 단톡방의 불법촬영 동영상에 등장한 여인이 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는 지난 2016년 3월 있었던 일로, 술자리 후 호텔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일이 발단이다.
이 여성은 당시 음주 후 기억이 나지 않는 상태가 됐고, 익일 기상 후 옷이 없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와 관련한 소리나 화면 등도 발견된 상태라고 전한 상태다.
또 신고자 등을 통해 집단 성폭행 정황 까지 미친 상태라고 전했다.
반면, 최종훈은 변호인을 통해 “관계를 갖지 않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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