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사진 속 혜택들을 담아 기업과 소비자가 서로 윈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토스 아이적금이다.
토스 아이적금은 5개월째 동결된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75%를 훌쩍 넘긴 정책을 내세웠다.
물론 이 키워드가 알려진 것은 상금이 걸린 문제덕분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는 정보가 덩달아 떠오르면서, 모바일 페이지는 몰리는 손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현재 국내경제는 소비 증가세도 주춤한데다 GDP성장률마저 전망치를 하회하는 모양새다.
덕분에 토스 아이적금은 많은 서민들에게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