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김그림 명불허전 미모와 결혼 이슈가 동시다발적으로 화제다.
이에 이 시간 현재 김그림 이름 석자는 양대포털 실검에 등극, 이날 오후 연예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가수 김그림은 여신적 미모로 연예인도 부러워하는 절대 미모의 소유자.
핵심은 87년생인 김그림이 5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는 것으로 팬들은 '축하한다'는 반응.
김그림의 이 같은 근황은 뉴스1이 단독 보도했다.
김그림은 슈퍼스타 케이투를 통해 가수로서 화려한 날개짓을 시작했다.
한편 김그림은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의 네번째 주자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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