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의 관심이 탤런트 권다현을 향해 급증하며 화제다.
권다현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한 예능프로그램이 토요일 오후 재방송되면서 부터다.
방송에서 그는 재치 있는 입담과 거침없는 언변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쏠리게 만들었다.
그에게 모아진 누리꾼의 시선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 공개된 한 사진 속 권다현은 무결점 '황금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한 누리꾼은 "이기적인 몸매"라며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로 남편과 2살 터울이다. 이들은 지난 2015년 결혼하며 당시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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