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에게 겹경사가 여러 가지 생겼다.
함소원은 얼마 전,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만 빼다박은 딸을 낳았다.
게다가 일반인은 상상도 하기 어려울 정도의 어린 남편과 일상을 보내고 있다.
덕분에 그녀에게 쏠리는 이목은 자연스레 개인 소셜미디어 공간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수많은 사진들 속 그녀는 언제 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피부상태와 몸매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배우자와 함께 촬영한 사진은 두 사람 다 10대라고 해도 못믿을 이유가 없어 보인다.
또 함소원은 내일이 리즈인 것처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는 19일 쇼프로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찾아 왔던 스승을 만나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