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이목이 하루내내 이어지고 있는 졸혼이다.
이는 소설가 이외수의 졸혼 소식이 한 여성지를 통해 전해졌기 때문.
이에 실검상단에서 꾸준히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이를 축하해주는 글들과 이혼과 다른게 뭐나며 이를 지적하는 글들까지 이어지고 있다.
법적의미말고는 사실상 다르지 않다는 일부 지적글까지 종종 보이기도.
졸혼은 결혼 생활을 졸업한다로 이는 이혼을 하지 않은 채 각각 서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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