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300명, 고급 주점 전세 파티
[더파워=이정훈 기자] 승리 300명 초청 파티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승리가 성매매 알선 혐의와 관련해 고급 주점에 300명을 초대해 파티를 벌인 사실이 알려진 것,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는 승리가 4년전 크리스마스 파티 당시 서울 청담동 소재 고급 주점을 통째로 빌려 300명을 초대하고 일본인 투자자 상대로 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일본인 투자자들과 인근의 이름난 고깃집에서 1차로 식사를 한 뒤 해당 주점으로 자리를 옮겨 파티를 이어갔다.
이에 승리 측은 "당시 유흥업소 종업원은 없었고, 성매매가 이뤄질 자리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조만간 승리를 다시 불러 성매매 알선 혐의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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