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문소리, 해피스마일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24 16: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문소리, 장준환 감독과 부부애 과시

문소리(사진=SN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문소리(사진=SNS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문소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소리는 지난해 말 진행된 2018 제38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에서 '촬영 감독이 뽑은 여자 부문 최고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문소리의 남편 장준환 감독이 함께해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Best of best#문소리 #최고인기상 여기는 제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spot! 촬영감독님들이 뽑은 #여자부문 최고인기상 올해 4번째 #트로피 #감사합니다 동행하신 #작품상 #영화 #1987 #장준환 감독님 #congrats #moonsori #goldencinemafilmfestival”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소리는 남편 장준환 감독과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지난 2006년에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