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장준환 감독과 부부애 과시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문소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소리는 지난해 말 진행된 2018 제38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에서 '촬영 감독이 뽑은 여자 부문 최고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문소리의 남편 장준환 감독이 함께해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Best of best#문소리 #최고인기상 여기는 제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spot! 촬영감독님들이 뽑은 #여자부문 최고인기상 올해 4번째 #트로피 #감사합니다 동행하신 #작품상 #영화 #1987 #장준환 감독님 #congrats #moonsori #goldencinemafilmfestival”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소리는 남편 장준환 감독과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지난 2006년에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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