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양용은, 축하해요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24 18:4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양용은,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 결혼

양용은(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양용은(사진=온라인커뮤니티)
[더파워=이정훈 기자] 프로골퍼 양용은(47)과 김미전 전 아나운서(41)가 내년 1월 결혼한다.

24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양용은 프로골퍼와 김미전 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중순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친지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양용은 선수의 국제경기를 따라다니며 전속 캐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양용은은 지난해 4월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한 후 "소개가 아닌 한 모임에서 알게 돼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며 "여자친구를 만나고부터 심리적 안정을 다시 되찾았다"고 교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TV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과 지난 2006년 결혼했으나 결혼 생활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용은 역시 2013년에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지난 2008년 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통해 PGA투어에 데뷔해 1년 만에 혼단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